〈해석의 마음(Tracing Heart)〉, 2022, 싱글 채널 비디오, UHD, 컬러, 사운드, 12’12”. 

여러 사람에게 어머니가 그린 드로잉을 조각내서 보여줬다. 한 사람에게 개인적이고 사적인 의미를 담은 그림은 조각난 뒤 다른 사람의 기억과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 조각을 불러온다. 화면 속의 두 손은 쓰이고 남은 다양한 모양의 유리 조각들을 휘저으며 소리를 낸다.




전시

2022. 08.

어떤 사물 그리고 몸짓들

사진: 스튜디오 그라피토, 우민아트센터

2022. 10.

시금석: 우정의 장치